[Home-K8S] #22 FluxCD 계층과 분리 / 다중 클러스터 리소스 공유와 설정 분리
FluxCD - yaml 앞서 fluxcd 를 이용해서 helm chart 를 구성했습니다. 그 외에 일반적인 yaml
6월 초에 삿포로 왕복 20만원 비행기가 있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비수기라 그런지 시간이 10시인데도 공항에 줄이 하나도 없어서 편했어요.
피카츄와 카리나와 같이 여행을 시작해 줍니다.

입국장에서 국내선 방향으로 쭉 나와서 3층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됩니다. 일단 사람들이 좀 있긴 할 텐데 아래 사진과 같은 곳으로 가면 됩니다.

저는 RAMEN SORA에서 먹었고, 특징은 버터와 콘이 들어가는 거에요. 다른 가게들도 마찬가지로 버터가 들어가요. (출국할 때 먹은 미소라멘에도 버터가 들어있더라구요. )
JR선의 Airport Rapid 열차를 타는 게 가장 맞아요.
30분마다 있는 열차인데 생각보다 자주 오고, 시간도 4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아요.
그냥 교통카드 찍고 들어가서 자유석으로 가시면 돼요. 저는 처음 가는 거라 모르고 2070엔으로 지정석을 예약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더라구요.

삿포로 역에서 숙소까지 걸어갑니다. 숙소가 오도리 역 하고 스스키노 사이에 있어서 여행 다니기 편했습니다. 오도리 역 주변이 숙소를 정하기에 가장 괜찮은 것 같아요.
오도리 공원을 지나서 숙소로 가줍니다.
짐을 놓고 바로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갑니다. 버스가 한번에 가기는 하지만 약간 돌아가서 40~50 분정도 걸린 거 같아요.
맥주 박물관 자체는 무료에다가 코스도 짧습니다. 박물관의 메인은 관람 후에 마시는 유료 맥주이겠지요. 잔으로 시키면 삿포로 종이 받침을 줍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에서는 식당도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예약하는 곳을 못 찾아서 이곳 저곳 돌아다녔는데, 박물관 출구에 예약을 받는 곳이 있더라구요.
식당이 총 4군데 있는데, 지하? 쪽에 있는 식당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 식당에 예약을 했는데,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아마 Garden 같이 외부에 있는 식당을 고를 거 같아요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으라고 하는데, 한국 전화번호로 적어도 국제전화로 오더라구요.
예약할 때에는 화면에 1시간 정도 대기가 있다고 적혀 있었는데, 한 20분 정도만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대기시간을 꽤 넉넉하게 잡아놓은 것 같아요.

무한리필 메뉴는 3~4개 정도 있는데, 각 메뉴마다 시킬 수 있는 고기와 채소의 종류가 달라요. 기본 메뉴에서 가격에 따라 종류가 점점 추가되는 느낌이에요.
파란 칸에 있는 메뉴는 계속해서 시킬 수 있는 메뉴이구요. 빨간 칸에 있는 메뉴는 처음 1번만 나옵니다.
맥주 포함 주류도 무한리필 코스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냥 1~2잔 시켜서 먹는 게 더 낫습니다.


징기스칸을 처음 먹어봤는데 소고기가 더 맛있더군요. 다음에는 좀 더 제대로 된 식당에서 먹어봐야 겠어요.
마무리로 숙소로 돌아가면서 세이코마트에서 훗카이도 유바리 메론 맛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북해도는 역시 아이스크림이 진짜 맛있습니다. 우유가 맛있어서 그런가

첫날은 아침부터 준비하고 이동하느라 피곤해서 사진도 많이 못찍었네요.
바로 전날에 오른쪽 발목이 꺾이는 바람에 발을 질질 끌면서 다녔는데도 좋았었네요.
| 시간 | 위치 | 비고 |
|---|---|---|
| AM 10:40 ~ PM 2:00 | 인천공항 > 신치토세 | |
| PM 2:00 ~ PM 3:00 | 라멘 소라 | 국내선 3층 |
| PM 3:00 ~ PM 4:00 | 숙소 이동 | 기차 35M, 도보 20M |
| PM 4:30 ~ PM 8:00 | 삿포로 맥주원 | 버스 왕복4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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